[Behind Kurly] 다이닝 위크, 부산에 가다

"이번 디시는 컬리 메뉴고요. 같이 준비해 드리는 소스는 단호박과 귤을 넣어 만들었어요. 옆쪽에는 컬리에서 받은 단호박을 저희가 만든 식초를 뿌려가면서 나무에 익혔어요. 위쪽에는 설원 버섯하고 영준목장에서 받은 마스카르포네 소스가 올려져 있고요. 그 위에 저희가 키우는 토종 단호박을 염지하고 훈연해서 만든 샤퀴테리를 파우더 형태로 같이 준비해 드렸어요."- 김지혜 셰프, 디너 코스 설명 중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 [Behind Kurly] 다이닝 위크, 부산에 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