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 도는 계절, 입맛 돋는 저녁 한 상 추천 | 이주의 신상

2026.10.19

혹자는 가을을 하늘은 높고 말 대신 내가 살찌는, 천고아비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자꾸만 입이 심심해지는 요즘, 돋아난 가을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을 맛있는 신상을 준비했어요.

[에그앤플라워] 김희은 & 윤대현 셰프의 들깨크림 감자뇨끼

들깨크림 감자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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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당긴다고 아무거나 먹을 순 없죠.
우리 집 식탁이 해방촌 다이닝으로 변하는 에그앤플라워의 ‘들깨크림 감자뇨끼’를 꺼내보세요.

미쉐린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낸
그라나 파다노 치즈 떡뇨끼가 쫀득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전하는데요. 
여기에 고소한 들깨와 향긋한 트러플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소스로 느끼할 틈 없이 입안 가득 우아한 맛을 선사해요.

팬에 노릇하게 구워 소스에 쓱 굴려내기만 하면 준비 끝!
에그앤플라워의 시그니처 메뉴로, 가을밤을 채울 근사한 홈파티를 즐겨보세요.

잘 말린 명태 코다리 800g (소스동봉)

코다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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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어오면 제철을 맞는 코다리!

깔끔하게 손질했을 뿐 아니라 매콤달콤 양념 배합에도 실패할 수 없는
밥도둑 ‘잘 말린 명태 코다리’를 소개합니다.

코를 꿰어 말리는 전통 방식으로 알맞게 건조해 쫀득한 식감과 감칠맛을 살렸고
두툼한 살코기를 큼지막한 토막으로 절단하여 보기에도 푸짐하죠.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동봉된 소스와 물을 부어
자작하게 졸여내기만 하면 되는데요.
취향에 따라 아삭한 콩나물이나 대파, 꽈리고추를 더해
밥 한 공기 뚝딱 비워내는 푸짐한 한 상 차려보세요.

[리스카페] 리스 로스트 치킨

리스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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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하는 판교 브런치 맛집의 노하우를 담아낸 로스트 치킨입니다.
따뜻하고 풍성한 미국식 브런치 감성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국내산 닭고기를 정성껏 연화해 노릇하게 구워낸
바삭한 껍질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이 일품이고요.

손보다 큼직한 닭고기에 스모키한 훈연 향과
매장의 비법 소스를 더해 깊고 풍성한 감칠맛을 살렸답니다.
버터 풍미 가득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까지 함께이니
별다른 준비 없이도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요.

혹시 컬리에서 베스트 상품만 보고 계신가요? 이주의 신상이 갓 나온 핫한 신상품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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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어답터

컬리의 신상품을 먼저 사 보고 알려 주는 얼리 어답터. 유행에 민감한 멋쟁이 힙스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