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제품 클리어런스 및 가을·겨울 신상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 선봬
- ‘하성민기업’ 등 베스트 브랜드 30% 할인 및 F/W 신상품 12% 중복 할인
- 3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50% 할인 쿠폰 선착순 지급
[2026-08-26]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31일까지 올여름 마지막 패션 할인 행사인 ‘8월 패션위크’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패션 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여름 제품 클리어런스 특가를 선보인다. 쾌적한 여름밤을 돕는 티세르의 ‘마리나 시어서커 커플 반팔 잠옷’과 울랄라 파자마의 ‘밀라 반팔 남성페어’, 모노앳디의 ‘쉐리아 시어서커 스트링 반팔 원피스’ 등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 브랜드 제품은 단 1개만 구매해도 30%(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마른파이브 △라페어 △슬로우롤리 △어나더디 등이 참여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편안한 속옷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하성민기업’, '마리끌레르' 등 신규 입점 브랜드 역시 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다가오는 계절을 위한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도 한발 앞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컬리 패션 콘텐츠에서 소개한 ‘오브오브’의 아우터와 니트를 비롯해 △어라운드율 △이너프원 △슬로우롤리 등 인기 브랜드의 F/W 신상품을 마련했다. 해당 브랜드에는 12%(최대 6만 원)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행사 기간 컬리 앱에서는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50% 할인 쿠폰을 지급해 더욱 알찬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