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동행축제’ 동참, 내달 10일까지 행사 열려
- 신선식품 등 600여 개 상품 최대 53% 할인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중기·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컬리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협업한 기획전이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 및 내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컬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600여 개 상품을 준비했다. 1주차에는 수제 이유식 브랜드 ‘얌이밀’의 아이 반찬 7종을 비롯해 ‘비마스터’ 스위터 아카시아 꿀 허니바틀, 오븐에 구운 고구마 말랭이 등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
무거워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각종 신선식품과 간편식,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들도 준비했다. 안심 스테이크와 삼겹살, 무항생제 백색 대란, 햇올리브유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소상공인과 중소 파트너사들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컬리는 앞으로도 고품질 상품 발굴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사진1]컬리, 중기·소상공인과 함께 ‘동행세일’ 기획전 진행](https://img-newsroom.kurlycorp.com/wp-content/uploads/2026/04/%EC%82%AC%EC%A7%841%EC%BB%AC%EB%A6%AC-%EC%A4%91%EA%B8%B0%C2%B7%EC%86%8C%EC%83%81%EA%B3%B5%EC%9D%B8%EA%B3%BC-%ED%95%A8%EA%BB%98-%E2%80%98%EB%8F%99%ED%96%89%EC%84%B8%EC%9D%BC-%EA%B8%B0%ED%9A%8D%EC%A0%84-%EC%A7%84%ED%96%89-e177640731087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