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은 하늘의 별 따기, 거리는 또 왜 이렇게 멀어요. 가고 싶어도 못 갔던 그 맛집들. 이주의 신상이 그 아쉬움을 달래드립니다.
[이연복의 목란] NEW 유니짜장면 (2인분)

믿고 먹는 목란에서 신메뉴가 나왔습니다.
정통 유니 스타일로 모든 재료를 잘게 다져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다진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묽은 일반 짜장과 달리
이연복 셰프만의 굴소스로 점도를 높여 진하고 깊은 소스 맛이 특징입니다.
마지막까지 물리지 않고 매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함께 출시된 NEW 매운 청양고추 짜장면도 놓치지 마세요.
기다리지 않아도, 집에서 목란의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모스커피:봄] 움(Oom) 커피 3종 (택1)

부산 로컬 브랜드 모모스커피가 봄 한정판 원두를 소개합니다.
모모스커피의 '특별함을 모두에게(Specialty for All)'라는 슬로건처럼
스페셜티 커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합니다.
이번 봄 블렌드는 차가운 땅에서 새싹이 움트는 모습을 담아 '움'이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봄의 장면을 떠올리며 산미와 깨끗함을 담아낼 수 있는 에티오피아 베이스에
산뜻한 청귤, 라임, 베르가못 등 허브 계열인 콜롬비아를 더했습니다.
부산에 직접 가지 않아도 움트는 계절을 맛볼 수 있어요.
[지리산처럼] 들기름 막국수 (1인분)

지리산 자락의 농산물을 담아내는 영농조합법인,
'지리산처럼'이 선보이는 들기름 막국수예요.
서울에서 선생님을 하다 지리산 끝자락에 자리를 잡은 대표님이
직접 깨를 재배하고 기름을 짜내 만듭니다.
들기름 막국수에서 가장 중요한 들기름은
국산 들깨를 저온에서 천천히 눌러 짜내 고소함을 한층 살렸어요.
여기에 들깨가루와 통들깨를 더해 톡톡 터지는 식감과
들기름의 고소함, 쯔유와 김가루의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지리산에 등반하지 않아도 들기름 전문가가 만든 밀키트를 맛 볼 수 있어요.
혹시 컬리에서 베스트 상품만 보고 계신가요? 이주의 신상이 갓 나온 핫한 신상품을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