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뷰티·스킨케어·썬케어 등 약 1만 개 상품 참여
- 산타마리아노벨라·달바·에스티로더·라 메르 브랜드데이
- 매일 선착순 50% 할인 쿠폰·카드사 6종 15% 할인 제공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여 개 뷰티상품을 최대 76%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4월 뷰티컬리페스타에서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썬케어 제품을 준비했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랑콤 UV 엑스퍼트 선크림 50ml 듀오 세트’는 페스타딜로 판매한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50ml 2개 세트’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별 풍성한 할인과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도 마련했다. 15일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 전 상품을 20% 할인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 달바 제품 최대 70% 할인과 10% 할인 쿠폰을, 에스티로더 최대 25% 할인과 라 메르 증정 세트 혜택은 17일부터 20일까지 제공한다.
1만 원 이상 50% 할인(최대 5,000원) 선착순 쿠폰도 발급된다.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 시간 동안 릴레이 할인 쿠폰도 받아볼 수 있다. 릴레이 쿠폰은 매일 할인율이 다르며, 빠른 날일수록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카드사 6종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최대 4만 원)이 가능하다.
컬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자외선 차단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럭셔리 뷰티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컬리가 엄선한 1만여 개의 상품을 좋은 혜택가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