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팀 배기환님_#와인안주 #보기좋은떡 #먹기도좋다
손님상엔 배달음식 말고 밀키트!
"기환님이 취향을 갖게 된 첫 순간은 언제였나요?"
집에 친구나 동료들을 자주 초대해요. 요리를 하진 않아서, 음식을 배달시키곤 했는데요. 배달음식이 오면 그 용기가 싫었어요. 저는 와인을 좋아하는데, 맛있는 와인 옆에 까만 배달용기를 놓으면 너무 안 예쁘잖아요.
컬리에 입사하고 우연히 톰볼라 라자냐를 알게 됐어요. 해동한 라자냐를 그릇에 담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가 되더라고요.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은 맛과 비주얼에, 값은 배달음식보다 저렴했죠. 그때부터 톰볼라 라자냐는 홈파티 필수템이 됐습니다. 다른 라자냐 밀키트도 여러 개 먹어봤는데, 이게 제일 맛있어요.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낫다니까요.
톰볼라 라자냐는 드라이한 레드 와인이나 샴페인에 아주 잘 어울려요. 깊은 치즈 풍미가 밀키트라고 믿기 힘들 정도죠. 여기에 메인 메뉴와 핑거푸드 몇 개를 더하면, 친구들과 밤새 즐길 술상이 금세 완성됩니다. 저처럼 집에서 모임을 자주 하신다면, 와인 애호가라면, 톰볼라 라자냐 적극 추천합니다!

➕ 취향 한 스푼
톰볼라는 서래마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이탈리아 유학 시절, 소박한 음식을 즐겼던 김주환 대표가 작은 골목에 현지 식당을 재현해냈죠. 컬리는 톰볼라의 대표 메뉴인 라자냐를 매장의 맛 그대로 냉동음식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진한 라구소스가 듬뿍 든 볼로네제 라자냐부터 시금치 라자냐, 저당 병아리콩 라자냐까지! 다양한 제품 가운데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 이번 홈파티 준비는 훨씬 쉬워질지 몰라요.
✨ 톰볼라 라자냐의 비법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처음의 취향은 좋은 것을 알아본 첫 순간을 전합니다. 언제나 처음이 있어야 그다음이 있을 테니까요. 좋은 것의 가치를 깨달았던 누군가의 첫 순간을 통해, 당신도 처음의 취향을 찾기 바랄게요.
